9월 중순 독일 프랑크푸르트 날씨

갑자기 날씨가 엄청 쌀쌀해 졌어요. 오늘아침엔 나시+반팔+얇은 가디건+외투 까지 갖추어 입었는데도 많이 쌀쌀하네요. 9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더워서 반팔만 입고다녔는데 며칠동안 비가 계속 내리더니 6~16도 정도 왔다갔다 합니다. 출근하고 퇴근할때는 벌써 예전처럼 쨍쨍한 느낌이 없네요. 프랑크푸르트에 자동차 메세나 유럽여행때문에 입국하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든든하게 옷을 챙겨야할것 같아요. 한국은 아직까지 덥다던데, 어쩜 이렇게 날씨가 빨리변하는 걸까요?

저번주말에 카셀에 놀러갔을때도 날씨가 제법 쌀쌀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베를린으로 놀러가는데요. 마찬가지로 10도 정도라고 합니다. 독일 너무 여름이 짧지 않나요? 7월되서야 야금야금 더워졌다 싶었는데 8월까지만 덥다가 9월되니 갑자기 추워졌어요. 벌써부터 다시 반팔반바지가 그리워요. 


우산과 얇은 외투, 가디건 정도에 요즘은 선그라스가 필요없을정도로 흐리지만 갑자기 뜨는 해는 또 굉장히 작렬하니 챙기셔도 좋을것 같아요. 아... 담주에 또 비소식이 있다니 2주내내 비가 내리네요. 우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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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독일 | 프랑크푸르트_암_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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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n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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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boknam
    2017.09.18 14:46 신고

    님//// 안녕하세요. 굿엔탁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굿엔몰겐 ~ bye

    huyhw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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