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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민
    2017.12.21 20:09 신고

    안녕하세요.
    베를린 dm에서 구매건 관련 텍스 환급에 대한 도움요청드리고 싶습니다.
    jmdooli@naver.com
    연락부탁드립니다

  • 2017.12.18 01:46 신고

    안녕하세여 제가 방금 독일 기차에서 가방을 잊어먹어서요ㅠㅠ근데 온라인으로 접수를 할려하는데 계속 다시 적으라고 하네요..혹시 접수를 하셨을까요?

  • 준호
    2017.11.11 21:30 신고

    안녕하세요
    초대장 얻으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힘들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약초관련 블로그를 만들려고 하구요.
    초대장좀 부탁 드릴게요

    young62051@gmail.com

    좋은하루 되세요 ^^

  • 샴페인
    2017.11.04 09:26 신고

    섬머셋 몸의 소설 "극장"을 읽으면서 과연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여배우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니나님 같은 실존 인물이 있었군요. 이런 저런 연극 대본을 연습하다보면 삶과 연극이 꼬여버리는 것 같지요? 통계적으로 한국 사람은 하루 4 번 남에게 거짓말을 한다는데, 자기 자신에게는 수천 번 하려나? 타인이 적이 아니라 거짓된 삶 자체가 원수지요. 따지면 남자들이 양복으로 없는 몸매 연출하는 것도 거짓이고, 여자가 화장하는 것도 거짓이고... 베르그송 철학(타인의 눈 vs. 나의 눈)은 주로 신학쪽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무대 연기 하시는 분들도 습득하신다고 들이니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레이첼이나 베른하르트가 무대에 설 때는 여배우가 얼굴은 당연히 반반하고 몸매는 대충 발렌스만 잡히면 되었고 알렉산드린 시 낭독만 잘 하면 되었지만 (본인들 말씀에 의하면) 요즘에는 철학도 알아야하고 나중에는 천체 물리학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다 잘 때려치우시고 독일 가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한국의 노후 복지는 완전 농담 수준이니까 그냥 독일에서 시민권 따셔서 귀화하세요. 그러나 저러나 Cosmétique de l'ennemi 어디서 원본으로 구하지? 비쌀텐데... 킨들 리뷰 좀 나중에 해 주세요. 오래 읽으면 눈 부셔서 아프지 않는지, 종이책보다 나은지, usw., usw. 근처 전자 제품 가계에서 한 대 80 달러에 세일하고 있는데 사서 책 읽다가 눈 아파서 안 쓰게 될까봐 주저하고 있습니다. Viel Glück mit allem!

  • 2017.10.31 00:10 신고

    니나님! :) 네이버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이번에 개설하게 된 티스토리 블로그는 yeonielife.tistory.com이에요!
    이제 막 포스팅 하나 했고, 스킨이고 애드센스고 하나도 모르겠지만... 니나님 블로그도 열심히 참고하며 예쁘게 꾸며보려고요. 저는 네이버에선 더블제이라는 닉네임을 썼는데, 여기선 이름 맨 뒷글자를 따서 여니라고 스스로를 지칭해볼까 한답니다.
    잘 부탁드려요 :D

  • 장석원
    2017.10.16 22:14 신고

    니나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초대장 부탁 드리려고 남겨봅니다.

    저는 이번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데요.
    제가 좋아하는 여행, 맛집, 영화, 드라마, 책 등을 주제로 글을 남기려 해요.
    문득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뭔가 글로 남기고 싶더라구요.

    건강한 취미 생활을 시작하고 싶네요. :)

    아! 깜빡했네요.
    sukwon5298@naver.com
    부탁 드립니다. :)

    • 2017.10.16 22:12 신고

      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남겨주신 글에 이메일 주소가 없네요. 확인하신다면 남겨주세요. 방문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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